

사진 속 파란 문에는 도어락 두 개가 따로 달려 있습니다
진한 파란색으로 칠한 문 위쪽에는 검은 몸체의 도어락이 있고, 앞면에 카드 표시가 보입니다. 가장자리는 은색 테로 둘러 있고, 아래쪽에는 작은 글씨가 인쇄된 띠가 있습니다.
문 가운데쯤에는 은색 레버 손잡이가 달려 있고, 레버 끝에 열쇠 구멍이 보입니다. 문 오른쪽 옆면에는 걸쇠 부분이 나와 있고, 그 아래 칠이 조금 벗겨진 자국이 있습니다. 문 왼쪽에는 격자 무늬가 든 유리가 있습니다.
- 카드 표시: 카드를 대서 여는 방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.
- 레버 손잡이: 열쇠 구멍이 있어 열쇠로 잠그고 여는 방식으로 보입니다.
- 숫자판: 이 각도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.
두 장치가 나뉘어 달려 있으면 한쪽만 고장 나도 문 전체가 안 열리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카드형이 안 되더라도 레버의 열쇠 구멍이 살아 있는 경우가 있고, 반대로 레버가 헛돌아도 카드형은 멀쩡할 수 있습니다. 사진만으로는 어느 쪽이 문제인지 알 수 없어서 현장에서 따로 봅니다.
명일제2동 도어락을 달고 첫 1주에 볼 것
새로 달았거나 바꾼 뒤에는 처음 며칠 안에 어긋남이 드러나기도 합니다. 이 사진처럼 도어락이 두 군데에 나뉘어 달린 문은 두 곳을 따로 보시면 됩니다.
| 볼 곳 | 이상 신호 |
|---|---|
| 위쪽 카드형 몸체 | 문에 붙은 면이 들뜸 |
| 레버 손잡이 | 내려갔다가 제자리로 안 올라옴 |
| 옆면 걸쇠 | 문을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약함 |
| 문 가장자리 칠 벗겨짐 | 걸쇠가 닿는 자리가 점점 넓어짐 |
이런 신호가 보이면 억지로 당기지 마시고 그대로 두세요. 힘으로 문을 밀거나 당기면 걸쇠가 닿는 문틀 쪽 칠이 더 벗겨지고 받이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. 사진 속 문 옆면의 칠 벗겨짐도 같은 이유로 생긴 자국일 수 있으나,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
명일제2동 쪽은 전화 주시면 됩니다.
010-2384-8536걸쇠가 걸려 안 열릴 때는 명일제2동 출장으로 봅니다
걸쇠가 문틀에 걸려 문이 안 열리거나, 레버가 헛돌아 못 들어가시면 전화 주세요. 출장으로 열어 드립니다.
- 전화문 안쪽인지 바깥쪽인지, 레버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.
- 출장현장에서 걸쇠와 문틀 받이를 먼저 봅니다.
- 점검카드형 몸체와 레버가 각각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.
- 마무리문을 여닫으며 걸리는 곳이 없는지 봅니다.
명일제2동 전화 전에 말씀해 주시면 좋은 것
- 문 앞에 계신지, 안쪽에 계신지
- 카드로 열리는지, 열쇠 구멍만 되는지
- 문 옆면 걸쇠 쪽이 보이는 사진 한 장
사진이 어려우면 말씀만 해 주셔도 됩니다. 문이 안 열리면 전화 주세요. 출장으로 열어 드립니다.
강동구 이웃 동도 같은 날 출장
강동구 안에서는 암사제1동·암사제2동·암사제3동·천호제1동·천호제2동도 같은 방식으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. 암사제1동, 암사제2동, 암사제3동 세 곳 어디서든 문 앞 상황과 도어락이 어디에 달렸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. 천호제1동과 천호제2동도 걸쇠가 안 걸리거나 레버가 헛돌 때 먼저 연락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명일제2동 도어락을 달고 나서 문이 뻑뻑하면 어떻게 하나요?
억지로 당기지 마시고 걸쇠가 닿는 자리를 눈으로 먼저 보세요. 문이 안 열리면 전화 주세요. 출장으로 열어 드립니다.
카드형과 열쇠 구멍이 따로 있으면 둘 다 쓸 수 있나요?
각각 다른 부품이라 따로 움직입니다. 둘 중 하나만 안 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면 현장 점검이 빨라집니다.
문 가장자리 칠이 벗겨졌는데 도어락 때문인가요?
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 걸쇠가 닿는 자리에 자국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, 현장에서 걸쇠와 문틀을 같이 봅니다.